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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삼성, 22일 선발 원태인 유지…한화 SK 만나 장민재 예고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9년 08월 21일 수요일
▲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 두산전 선발투수 원태인, 한화 이글스 SK전 선발투수 장민재.

21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올 시즌 처음으로 삼성 한화전이 비로 취소됐다.

삼성은 대구로 이동해 두산 베어스를 상대한다. 삼성은 선발투수로 이날 선발투수였던 원태인을 그대로 22일에 선발로 세운다.

원태인은 올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4승 6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했다. 최근 2경기에서 7실점, 6실점을 하며 부진했고 로테이션을 한 번 거르며 휴식을 가졌다. 원태인을 올 시즌 두산을 상대로 4경기에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 장민재 ⓒ한희재 기자

한화는 인천으로 이동해 SK 와이번스를 상대한다. 한화는 이날 선발투수로 예고했던 김진영 대신 장민재를 22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장민재는 올 시즌 21경기에 선발 등판해 6승 7패 평균자책점 5.21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선발 4연패에 빠져있다. 장민재는 올 시즌 SK를 상대로 나쁘지 않았다. 2경기에 선발 등판했고 2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했다. 모두 패전 투수가 됐으나 경기 내용은 준수했다.

스포티비뉴스 대전,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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