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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2' 천명훈, 조희경에 대놓고 "손 좀 잡아달라" 스킨십 제안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 '연애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연애의 맛2'의 천명훈이 뻔뻔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천명훈이 소개팅 상대 조희경과 두 번째 만남에서 바로 무의도 갯벌에서 조개 캐기 체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명훈은 갯벌에 빠진 뒤 조희경에게 손을 잡아달라고 부탁하는가하면, 더러워진 흰 옷을 보며 "이대론 못 간다"는 당돌한 멘트와 함께 1박 2일을 제안하는 등 틈만 나면 '스킨십 빅픽처'를 그려 폭소를 자아냈다. 

더욱이 조개 캐기 후 방으로 돌아온 천명훈은 배고파하는 조희경을 위해 음식 재료를 구해오겠다고 큰소리치며 자신만만하게 외출에 나섰다. 그러나 천명훈은 동네 어르신들의 제안에 거절을 하지 못하고 결국 노래방 까지 따라가게 됐다.

천명훈은 어르신들 앞에서 "그녀가 기다리고 있다. 배고파 한다"라고 말했지만 어르신들은 "가수가 왔으면 노래는 부르고 와야지"라고 재촉했다. 결국 천명훈은 기다리는 조희경을 뒤로 하고 콘서트를 펼쳐야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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