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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이틀 연속 1위…'엑시트' 800만 돌파 눈앞[박스S]

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 영화 '변신' 포스터.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영화 '변신'이 흥행세를 이어갔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변신'은 지난 22일 8만5739명을 모으며 누적관객 19만7748명을 동원했다.

지난 21일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변신'은 이틀 연속 정상을 수성했다. 앞서 영화는 '분노의 질주: 홉&쇼'뿐 아니라 신작 '광대들: 풍문조작단' 등을 꺾어 눈길을 모았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배우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등이 출연해 활약한다.

'분노의 질주:홉스&쇼'는 일일관객 8만5537명, 누적관객 247만6078명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한 단계 상승해 3위에 이름을 올린 '엑시트'는 일일관객 7만1730명, 누적관객 790만8023명을 모으며 800만 관객수 돌파를 눈앞에 뒀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일일관객 6만1499명, 누적관객 15만205명을 모으며 개봉 이틀 만에 3위에서 4위로 하락했다.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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