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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혜연, 화사 야무진 쇼핑 실력에 "보통 X이 아니야" 너스레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 '나 혼자 산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의 한혜연과 화사가 함께 쇼핑에 나섰다.

23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과 화사가 함께 동대문 부자재 상가에 들러 의상 리폼 등을 위한 소품과 악세서리를 쇼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혜연은 "지난 번 운동회에서 같은 편을 한 이후 화사와 가까워졌다"라며 친분을 전했다. 화사는 아직도 서툰 운전 실력으로 한혜연과 동대문 부자재 상가에 도착했고 한혜연은 시동도 안 끄고 내리려는 화사를 보며 웃음이 터져버렸다. 

두 사람은 예쁜 아이템이 가득한 곳에서 다양한 것들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화사는 예쁜 아이템을 보자마자 머뭇거림 없이 사려고 했고, 한혜연은 그것을 말렸다. 화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 같은 사람은 함부로 가면 안된다. 집문서 하나 날리고 온다"고 '큰 손' 면모를 보였다. 

한혜연과 화사는 번갈아 가며 가격을 지불하기로 했다. 그러나 의도하지 않게 한혜연의 지불 차례에 화사가 계속해 많은 것들을 구입해 가격이 훨씬 많이 나왔다. 화사는 의도한 게 아니라며 해명했다. 한혜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화사가 "보통 X이 아니야"며 고개를 저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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