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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스원, '아이돌룸' 출연 확정…11人 완전체 첫 예능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19년 08월 26일 월요일

▲ 완전체로 '아이돌룸' 출연을 확정한 엑스원. 제공| 스윙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엑스원이 '아이돌룸'에 출연한다. 

엑스원(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은 오는 9월 3일 JTBC '아이돌룸' 녹화에 참여한다. 

'아이돌룸'은 아이돌 전문가 '도니코니' 정형돈-데프콘이 MC를 맡아 아이돌을 심층 조명하는 아이돌 전문 예능으로, 인기 아이돌이 거쳐가는 관문으로 불리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7일 쇼콘(쇼케이스+콘서트)을 통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엑스원은 '아이돌룸'을 통해 데뷔 이후 첫 완전체 예능을 촬영한다. 현재 방송 중인 데뷔 리얼리티 '엑스원 플래시'를 제외하고 엑스원이 11명의 멤버들이 한꺼번에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아이돌룸'이 처음이다.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는 엑스원이 '아이돌룸'을 통해 어떤 끼와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커진다. 

엑스원은 엠넷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 오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쇼콘을 열고 데뷔곡 '플래시'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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