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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윌리엄슨 투런포' 삼성, KBO 최초 팀 24000득점 달성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9년 09월 03일 화요일
▲ 맥 윌리엄슨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부산, 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KBO 리그 최초 팀 24000득점을 달성했다.

삼성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대기록을 달성했다.

경기 전까지 통산 팀 23999득점을 기록하고 있던 삼성은 이날 맥 윌리엄슨 홈런으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1회초 삼성 선두타자 박계범이 브록 다익손을 상대로 사구로 출루했다. 이어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윌리엄슨이 다익손을 상대로 우중월 2점 아치를 그려 2득점을 만들었다. 삼성 통산 24001번째 득점이다.

스포티비뉴스 부산,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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