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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미나♥류필립, 안마의자까지 샀는데…고부갈등→부부싸움 '당황'[종합S]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9월 07일 토요일
▲ MBN '모던패밀리'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N '모던패밀리' 미나와 류필립이 폭발한 어머니에 당황했다.

6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미나와 류필립이 친정에 안마의자를 선물했다.

이 날 미나와 류필립은 오랜만에 친정에 방문했다. 하지만 미나가 도착하기 전 친정에서는 청소로 고부갈등이 있었고,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는 미나는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힘겹게 가져온 안마의자는 심각해질 고부갈등을 예상하게 했으나 오히려 어머니는 물론 할머니 역시 밝게 웃으며 만족한 반응이었다. 미나 역시 "화내실줄 알았다"고 의외의 반응에 기뻐했다.

안마의자 덕분에 친정의 고부갈등 역시 해결될 수 있었다. 안마의자를 위해 청소를 제안한 어머니를 할머니도 쿨하게 허락한 것. 하지만 어머니는 할머니의 방을 청소하며 숨겨져 있는 돈뭉치를 발견했고, 청소를 반대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대대적인 청소를 하던 중 어머니와 아버지는 액자로 투닥거렸고, 아버지는 액자를 버려서는 안 될 이유를 열변했다. 결국 액자는 그대로 둬야했고 앨범까지 찾아 아버지의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버지는 과거 배우로 활동 당시 사진을 보여주며 대배우들과 화려했던 시절을 설명했고, '모던패밀리'에 출연하는 백일섭, 박원숙과 인연도 밝혔다.

하지만 갑자기 등장한 전 부인 사진과 결혼식 사진에 어머니는 폭발했고 아버지는 당황했다. 미나는 "남자들은 원래 의미 없이 남겨둔다"고 감쌌으나 이해하지 못하는 어머니에 분위기는 험악해졌다.

질투심에 결국 자리를 옮긴 어머니를 위로하선 나선 미나는 "엄마 질투나?"라 물었고, 어머니는 "당연하지. 나도 여자 아이가"라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백일섭은 김형자-전원주를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임하룡은 3대가 함께 하는 삼척 여행을 공개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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