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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톡] 김한수 감독 "라이블리, KBO 타자 적응해 가고 있어"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9년 09월 10일 화요일
▲ 벤 라이블리.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라이블리, KBO 타자들 상대로 점점 더 적응해 가고 있는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가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이날 삼성은 외국인 선발투수 벤 라이블리 8이닝 3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이길 수 있었다. 라이블리는 시즌 3승(3패)을 챙겼다.

경기 후 삼성 김한수 감독은 라이블리 투구를 칭찬했다. 그는 "라이블리의 안정적인 피칭이 돋보인 경기였다"고 칭찬했다.

이어 "KBO 타자들 상대로 점점 더 적응해 가고 있는 것 같다"며 라이블리 앞으로 경기력이 더 기대된다는 평가를 남겼다.

스포티비뉴스 대구,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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