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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폴드 친형, 대전에서 '시타'…한화 롯데전 추석 이벤트

김건일 기자 kki@spotvnews.co.kr 2019년 09월 11일 수요일
▲ 지난 2018년 9월 23일(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이벤트’에서 제라드 호잉 선수의 아내 티파니 호잉이 경기 전 한복을 입고 시구를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는 14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롯데와 홈 경기에서 '추석맞이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장외 무대에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민속놀이 체험존'이 설치되며, 응원단과 함께 하는 민속놀이 게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선정된 당첨자들과 한화이글스 선수단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셀카 이벤트'도 열린다.

경기 전 이벤트로 워윅 서폴드 선수의 어머니 디엔이 시구를, 형 크레이그가 시타에 나선다. 이들은 한복을 입고 그라운드에 설 예정이다.

중앙 및 시즌권 출입구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송편 1,000개를 선착순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응원단이 한복을 입고 응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 지난 2018년 9월 23일(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추석맞이 이벤트’에서 팬들이 민속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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