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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변하니까"…이하늬, 무슨 뜻? 윤계상과 커플 반려견 과거사진

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9월 11일 수요일

▲ 이하늬가 과거 반려견 감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l이하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하늬가 과거 그의 반려견 감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라는 글귀와 함께 반려견 감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의 글귀로 보아, 해당 사진은 5년 전에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이하늬는 "모든 건 변하니까"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면서,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이하늬의 반려견 감사는 연인 윤계상의 반려견 해요와 커플로, 두 반려견의 이름을 합치면 '감사해요'다. 이하늬는 윤계상과 지난 2013년 공개연애를 인정, 6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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