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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한준, 문상철 이어 사구로 교체…"검진 결과 이상 없음"

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2019년 09월 13일 금요일
▲ kt 위즈 유한준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kt 위즈 주장 유한준이 사구 여파로 교체됐다. 

유한준은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시즌 15차전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유한준은 1-4로 따라붙은 5회말 2사 1, 3루 타석에 들어섰다가 NC 선발투수 드류 루친스키가 던진 공에 왼쪽 손목을 맞았다. 1루로 걸어나간 유한준은 대주자 송민섭과 교체됐다.

kt 관계자는 "유한준이 왼쪽 손목 타박상으로 교체됐다.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X-레이 검진을 받았는데 뼈에 이상이 없다"고 알렸다. 

한편 내야수 문상철도 사구 여파로 3회초 오태곤과 교체됐다. 3회초에 루친스키가 던진 공에 맞아 오른쪽 전완부 통증을 호소했다. 문상철은 아이싱 치료만 받고 병원 검진은 받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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