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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LAA전 대타 출전 헛스윙 삼진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 최지만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대타로 경기에 나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됐다. 탬파베이는 4-6으로 졌다.

탬파베이는 장타 한 방이 필요할 때 최지만을 대타 카드로 썼다. 1-6으로 탬파베이가 뒤진 8회초. 탬파베이는 어스틴 매도우 3점 홈런으로 단번에 점수 차를 2점으로 좁혔다.

이어 아비세일 가르시아가 우전 안타를 쳐 2사 1루로 상황은 이어졌다. 탬파베이 더그아웃은 헤수스 아귈라를 빼고 최지만은 대타로 세웠다. 그러나 최지만은 헛스윙 삼진을 기록하며 벤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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