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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정지훈, 임지연에 양파망X수갑으로 결박돼 '옴짝달싹' 못해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 '웰컴2라이프'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웰컴2라이프'의 정지훈이 양파망과 수갑으로 결박됐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에서는 라시온(임지연)의 집에 무단침입한 후 포박당해 잠에서 깬 이재상(정지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재상은 라시온을 지키기 위해 그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았다. 심지어 라시온을 짝사랑하는 구동탁(곽시양)에게 라시온의 보호까지 부탁하기도 했다.

라시온은 "이유는 오직 너 하나다"라고 특수본에서 활약하는 말하는 이재상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어리둥절해 했다. 이후 이재상은 평행세계에서 익숙하게 눌렀던 집 키를 누르고 라시온의 집에 들어왔고, 이튿날 아침 잠에서 깨자 그는 양파망과 수갑으로 결박당해 있었다. 그런 이재상에게 라시온은 파리채를 휘두르며 "우리집 비번은 어떻게 알았느냐"라며 분노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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