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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후 2억2천' 한화, 2020 신인 계약 완료… 22일 입단식

고유라 기자 gyl@spotvnews.co.kr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 박종훈 한화 이글스 단장(왼쪽)과 2020 신인 신지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오는 22일 오후 1시 대전 중구 부사동 소재 대전시 체육회관 세미나실에서 2020 신인선수 11명에 대한 입단식을 진행한다.

신인 선수 11명은 부모님, 가족 등과 함께 입단식에 참석, 축하와 함께 프로선수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이날 행사는 박정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의 환영사에 이어 유니폼 착용 행사, 구단 임직원 상견례 등이 진행된다.

입단식 후에 신인 선수들은 SK 와이번스와의 홈 경기가 진행되는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로 이동, 경기에 앞서 홈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하고 동시에 시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는 지난 19일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계약금 규모는 1차지명 신지후 2억 2000만원을 비롯해 2차 1라운드 남지민 1억 6000만원, 2차 2라운드 한승주 1억 1000만원 등이다.

한화는 2020 신인 선수들이 팀의 주전급 우수선수로 성장하는 데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 한화 이글스 2020 신인 계약 현황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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