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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예능 신설→'시크릿 부티크' 후속 "장르 차별화 시도"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 SBS가 월화예능 '리틀포레스트'에 이어 수목예능을 신설한다.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가 수목예능을 신설한다. 

20일 SBS는 올 겨울 오후 10시대 수목예능을 신설해 편성의 참신함과 장르적 차별화를 시도한다고 밝혔다. 

SBS는 최근 월화 오후 10시 드라마 시간대에 파격적으로 이승기-이서진의 예능 '리틀 포레스트'를 신설한 바 있다. '리틀 포레스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SBS는 겨울 시즌, 수목예능으로 또 한 번의 실험에 나선다. 

현재 방영 중인 '시크릿 부티크' 후속으로는 예능을 편성한다. 편성될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굿캐스팅'은 수목예능 후속으로 2020년 3월 방송된다. 

SBS는 수목예능 편성에 대해 "여름시즌 한시적으로 월, 화요일 오후 10시대에 힐링 예능 '리틀 포레스트'를 방송하며 장르 차별화 편성 전략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이번 겨울시즌 역시 한시적으로 수목요일 오후 10시대에 신선한 예능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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