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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니다천리마마트' 김병철, 털나는 왁스 때문에…천리마마트 발령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가 첫 방송했다.

19일 방송된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는 정복동(김병철)이 천리마마트로 발령났다.

DM그룹 회장 김대마(이순재)는 회사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제품을 '대마의 아이콘'으로 자동차 왁스를 밀기로 했다고 전언했다. 이 왁스는 차에 털이 나는 독특한 제품이었다. 대마의 말에 모두 억지로 좋은 반응을 보였으나, 복동은 "안 됩니다"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회장님, 정신 좀 차리십시오. 털나는 왁스 이런 거 만들면 우리 대마그룹 망합니다"라며 황당한 물건이라 왁스를 칭했고 유일하게 "재고해주십시오"라고 뜻에 항의했다. 단호한 복동의 면모에 대마는 "역시 정복동이"라며 직언해줄 직원이 필요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털나는 왁스가 대박났다는 소식이 들리며 회의실은 적막이 흘렀고, 결국 복동은 천미라마트로 발령났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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