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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NC WC 1차전, 2000여 장 현장 판매 실시

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2019년 10월 03일 목요일
▲ 잠실야구장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입장권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 

KBO는 3일 잠실에서 열리는 NC와 LG 의 '2019 신한은행 MYCAR KBO'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잔여 입장권 2000여 장을낮 12시부터 현장 판매한다고 알렸다. 

KBO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우천 지연 또는 취소를 우려했지만, 오전 일찍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근심을 덜었다. 현재 잠실야구장 하늘은 맑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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