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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진출 걸렸다' 남녀 하키 대표 팀, 최종 예선 앞두고 유럽 전지훈련

맹봉주 기자 mbj@spotvnews.co.kr 2019년 10월 08일 화요일

▲ 여자하키 대표 팀 선수단 ⓒ 대한하키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한국 하키 국가대표 팀이 올림픽 본선 티켓을 위해 출국했다.

먼저 남자 대표 팀은 지난 5일 네덜란드 암스트레담으로 전지훈련을 위해 떠났다. 이어 여자 대표 팀은 7일 오전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향했다. 역시 전지훈련 목적이다.

남자 대표 팀은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 후 재정비를 하고나서 올림픽 최종예선 결전지인 뉴질랜드 스트랏포드로 떠난다. 여자 대표 팀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전지훈련 후 곧바로 스페인 발렌시아로 최종 예선전을 펼치러 간다.

세계랭킹 16인 남자 대표 팀은 9위 뉴질랜드를 상대로 2차례 맞대결을 벌인다. 세계랭킹 11위인 여자 대표 팀은 7위 스페인을 상대로 2차례 맞대결을 벌인다. 두 팀의 맞대결 결과 한 팀만이 올림픽 본선에 나갈 수 있다.

올림픽 본선에는 총12개 나라가 진출하며 이미 5개국이 올림픽행을 확정했다. 남은 7장의 올림픽 티켓을 놓고 14개 나라가 최종 예선을 통해 치열한 경기를 펼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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