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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복덩이'같이 볼살 통통…"살찐 내가 좋아"

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 구혜선이 살찐 자신의 모습에 만족했다. 출처ㅣ구혜선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살찐 자신의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과 함께 "살찐 내가 좋아"라고 말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 무엇보다 그는 데뷔 이후 쭉 가녀린 몸매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왔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구혜선은 동그스름한 복덩이 같은 얼굴형으로 귀여운 매력을 보였었다.

최근 구혜선은 책 발간, 그림 전시회, 음원 발표 등 예술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는데,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그가 체중 관리에 민감한 배우라는 생활에서 다소 자유로워지다 보니 살짝 살이 오른 것으로 추정했다.

또 다른 일각에서는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 이혼 소송으로 마음 고생이 심해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구혜선은 현재 안재현과 이혼을 두고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이처럼 구혜선의 '살'을 두고 누리꾼들의 이렇다 저렇다 할 평가에도 불구, 구혜선은 자신이 현재 모습에 만족한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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