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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북한 문자중계] "리영직 이어 리은철 경고" 한국 0-0 북한 (후반 1분)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 경고를 받은 리은철(오른쪽)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한준 기자] "리은철이 후반 1분 경고를 받았다."

한국과 북한의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경기의 후반전이 진행 중이다.

전반전이 0-0으로 끝났고 후반전이 시작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나상호를 빼고 황희찬을 투입해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후반 1분 북한 미드필더 리은철이 경고를 받았다. 전반전 리영직에 이어 두 명째 경고다. 경기는 거칠고 팽팽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상황은 AFC 경기 감독관을 통해 대한축구협회로 전달되고, 이것을 대한축구협회 기자단으로 전달되고 있다. 

남북 축구 월드컵 예선 경기는 15일 오후 5시 30분 정확한 시간에 킥오프했다. 경기 전 애국가가 울렸고, 태극기도 게양됐다.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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