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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환희 "브라이언 집 너무 깔끔해…결혼 못할 것 같아" 악담 '폭소'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 '라디오스타'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브라이언과 환희가 티격태격 케미를 선사했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소라, 브라이언, 환희, 대도서관이 출연하는 '놀면 뭐하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환희는 브라이언을 향해 "브라이언은 결혼을 못할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환희는 "최근 집에 찾아가 (브라이언 집의) 인테리어를 보는 순간 '여자가 정말 피곤하겠다'란 생각부터 들었다. 이어 환희는 "같이 살면 피곤한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이며 고개를 절래절래 저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MC 김구라는 브라이언에게 해명의 시간을 줬고 브라이언은 "절대 아니다. 나는 내가 깔끔하기 때문에 깔끔하지 않아도 괜찮다. 내가 할 일이 있어 오히려 좋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환희는 인상을 쓰며 "아니 당사자는 편해도 여자친구는 얼마나 불편하겠느냐. 적당히 하면 얼마나 좋겠을까 싶다"라고 티격태격해 웃음을 더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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