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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유재환 "다이어트 후 휴대전화 잠금 인식 안돼"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 '해피투게더4'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유재환이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것들을 전했다. 

17일에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오프라인 탑골 가요제 특집으로 백지영, 심은진, 별, 유재환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재환은 "살 빼기로 마음 먹은 이후 정체기도 없이 살이 빠졌다. 4개월동안 32kg을 뺐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유재환씨 때문에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이 많다. 왜 살을 뺀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환은 "건강상의 문제 때문이었다. 통풍 때문에 신발을 못 신을 정도였다. 병이라는 병은 다 갖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유재환은 "어머니가 당뇨와 여러가지 병이 있으셨다. 살 빠지고 건강해지니 고맙다고 하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본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도 있지 않냐"고 물었다. 유재환은 "반려견 이름이 '명수'다 강아지도 내가 모자쓰고 들어오면 알아보지 못하고 짖는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석은 "스마트폰 얼굴 인식이 됐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환은 "28kg빠진 순간부터 얼굴 인식이 안됐다. 지문 인식도 안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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