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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성우 "운전면허 있는 사람들 보면 어른 같아" 뚜벅이 일상 공개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 '나혼자산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의 노브레인 이성우가 대중교통 이용 이유를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성우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약속 장소로 향하는 이성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성우는 "태어나서 여태까지 운전면허를 딴 적이 없어서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운전면허가 있거나 운전하는 사람들을 보면 '우와, 어른 같다'라는 느낌이 든다"라며 "저에게 다른 세상 이야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기분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기안84는 "형님은 차를 뽑아도 왠지 브레이크를 밟지 않을 것 같다"고 표현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한편, 이날 이성우는 친구가 운영하는 한 주점을 찾아 팔을 걷고 직접 요리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대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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