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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골대 강타' 손흥민, 팀 내 3번째 높은 평점 6.7점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이 교체로 들어왔지만 팀 내에서 3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 밤 11(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왓포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12점으로 리그 7위로 올라섰다. 왓포드는 승점 4점으로 최하위를 유지했다.

홈팀 토트넘은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케인을 뒀고 2선에 모우라, 알리를 배치했다. 중원에는 로즈, 윙크스, 시소코, 오리에, 스리백은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산체스, 골문은 가자니가가 지켰다. 손흥민은 벤치에서 출발했다.

토트넘은 경기 초반부터 위기를 맞았다. 전반 6분 두쿠레에게 실점을 내준 것이다. 결국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산체스를 빼고 손흥민을 투입했다. 손흥민은 불과 3분 만에 강력한 슈팅으로 골대를 때리며 존재감을 알렸다.

결국 토트넘은 후반 41분 알리의 골로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45분을 뛴 손흥민에게 팀 내에서 3번째로 높은 평점 6.67점을 부여했다. 가장 높은 선수는 알리로 7.17점이고 다음은 오리에로 7.11점이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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