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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연복, 아내와 "매일 뽀뽀하다 보니 입술이 두꺼워졌다" 사랑꾼 면모 고백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연복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연복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로 등장한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에게 서장훈은 짜장면과 짬뽕 중 어느 것을 더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연복은 간짜장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집에서 짜장라면으로 특별한 간짜장을 만들어 먹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연복의 비법 중 가장 중요한 건 스프가 3개 필요하다는 점이었다.

한편 신동엽은 "이연복 셰프님이 사랑꾼으로 유명하다. 밥은 안 먹어도 뽀뽀는 한다"고 사랑꾼 면모를 공개했고, 이연복은 "매일 뽀뽀하다 보니까 입술이 두꺼워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결혼 전 동거부터 시작했다며 연애할 때도 사랑꾼이었던 비하인드를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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