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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은 손흥민-오리에, 즈베즈다전 휴식 전망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11월 06일 수요일

▲ 손흥민과 오리에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과 오리에는 휴식을 취할 전망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7일 새벽 5(한국 시간) 라지코 미틱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5차전에서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상대한다. 토트넘은 승점 4점으로 2, 즈베즈다는 승점 3점으로 3위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양 팀의 예상 선발명단을 전했다. 이 명단에는 손흥민의 이름이 없었다. 이 매체는 고메스 부상에 연관된 손흥민과 오리에는 이 경기에 뛰지 않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손흥민은 지난 에버턴전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고메스의 끔찍한 부상을 이끌어낸 백태클을 했기 때문이다. 손흥민 본인도 고메스의 부상을 보고 머리를 부여잡았고, 퇴장 후 라커룸에서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다.

이 매체는 4-2-3-1 포메이션으로 선수를 배치했다. 전방에 케인을 두고 2선에 모우라, 로 셀소, 시소코, 중원은 은돔벨레, 윙크스, 포백은 로즈, 산체스, 알더베이럴트, 포이스, 골문은 가자니가다.

즈베즈다와 토트넘의 맞대결은 7일 새벽 45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하이라이트, 경기 풀 영상 등 관련 VOD도 가장 빨리 제공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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