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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김정화·유은성 "맞벌이라 아들이 마음껏 놀수 있는 숲유치원 선택"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 '공부가 머니?'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배우 김정화의 아들인 유화의 유치원 생활이 전파를 탔다.

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배우 김정화 부부가 출연해 아들 교육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 부부는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부부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로서 초등학교 입학 준비에 관한 다양한 고민을 털어놨다.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김정화는 "6살, 4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진은 "딸도 힘든데 아들은 어떻게 키우는지 상상도 못 간다"라고 공감했다.

김정화, 유은성 부부의 첫째 아들 유화가 다니는 유치원은 숲 유치원이었다. 김정화는 "저희가 맞벌이 부부라서 유화가 가장 잘 놀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유치원으로 보내자고 생각했다"라고 이류를 전했다. 

유은성은 "여기는 공교육 기관에 포함돼 기존 교육 과정을 똑같이 한다. 대신 한자, 영어, 중국어 등을 배운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이정화는 "추첨으로 들어갔는데, 경쟁률이 정말 높아서 대학 입시를 하는 줄 알았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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