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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윤도현 머리숱에도 감탄…계속된 '도현 앓이'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 '나 혼자 산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의 헨리와 윤도현이 라이딩을 함께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윤도현이 함께 한강변을 따라 자전거 라이딩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는 윤도현과 함께하는 순간에 행복해 하며 윤도현을 만나자마자 그의 노래인 '나는 나비'를 함께 열창했다.

윤도현은 헨리에게 "노래를 잘 하려면 허벅지에 힘이 있어야 한다"라며 함께 자전거를 타자고 권유했다. 이후 윤도현은 굴하지 않고 노래를 하는 헨리를 달래며 "가자. 조용히 해"라고 했지만 헨리는 윤도현에게 함께 노래 부르길 계속해 졸라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한 지점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헨리는 윤도현에게 직접 싸 온 과일 도시락을 건넸고 윤도현이 잠시 모자를 벗어 머리를 정돈하는 순간 "와우, 머리숱이 엄청나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스튜디오에 자리한 멤버들은 "검색어에 오르겠다", "정말 많으시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이후 헨리는 윤도현을 향해 "형처럼 좋은 에너지를 계속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예전에 김범수 형님이랑 부른 '보고싶다'에서 가수의 꿈을 꿨다"라고 면전 앞에서 윤도현을 찬양했다. 그러자 윤도현의 과거 모습이 전파를 탔고 성훈은 그 모습에도 "저때도 머리숱이 엄청나시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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