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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민용 "올봄에 심각했다" 결혼에 대한 생각 고백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1월 13일 수요일
▲ '불타는 청춘'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불타는 청춘'의 최민용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결혼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는 최민용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낚시를 마치고 포항에 있는 멤버들에게 합류하기 위해 이동하게 된 최민용, 김윤정, 구본승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김윤정은 어느새 친해진 최민용에게 "넌 결혼히 하고 싶니?"라고 물었고 최민용은 "사실 올봄에는 심각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지금 당장 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상의를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샀다.

이어 최민용은 "2세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부모님이 동갑이신데 나를 마흔에 낳으셨다. 지금 어머니가 83세이시다. 주변에 친구들 돈 많은 건 하나도 부럽지 않다. 하지만 주변에 젊은 어머니가 있으면 부럽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지금 아이를 낳아도 스무살에 내가 60이 훌쩍 넘고 서른에 내가 70이 훌쩍 넘으니까"라고 말하며 말끝을 흐렸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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