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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다시 '아육대'의 계절이 온다…12월 촬영 확정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2019년 11월 13일 수요일
▲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제공|MBC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MBC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오는 12월 촬영에 돌입한다. 

1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12월 16일 인천의 한 체육관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나선다. 많은 아이돌 스타의 호응을 얻은 E스포츠 부문은 오는 1월에 촬영한다. 

2020년 설날이 1월 25일로 예년보다 다소 이르다. 이에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촬영도 앞당겨졌다. 올해 설날 방송된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지난 1월 초 촬영했다.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2010년 첫 방송 이후 매년 설 연휴와 추석 연휴에 편성되어 방송 중이다. 육상, 양궁 외에도 지난 추석부터는 씨름과 E스포츠 부문이 추가됐다. 

올 설날에도 새로운 '아육대' 스타가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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