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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함박스테이크 시식 후 "와이프 데리고 와야겠다" 소유진♥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1월 13일 수요일

▲ SBS '골목식당'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골목식당' 백종원이 함박스테이크를 먹으며 소유진을 떠올렸다. 

13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수제 함박집이 새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필동 수제함박집에게 전수 받은 기술을 토대로 만든 정릉 수제함박집의 신 메뉴를 시식했다. 하지만 달라진 크림 맛에 백종원은 크림이 같은 게 아니냐 물었다. 소스 맛이 달라진 것. 이는 크림소스가 모자라 임시 방편으로 우유를 추가한 것은 물론 다른 제품을 사용했다는 걸 눈치챈 거였다. 결국 맛이 아쉬워 보완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반면 업그레이드된 데미글라스 함박은 푸짐해진 두께부터 계란프라이까지 완벽했다. "맛있네"라고 만족한 백종원은 "와이프도 데리고 와야겠다"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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