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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더유닛' 출신, 韓日합작 오디션 출연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 'G-EGG' 참가 연습생 출처|G-EGG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국내에서 데뷔한 아이돌 및 유명 오디션 서바이벌 출연자들이 한일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G-EGG'에 도전한다. 

오는 23일 일본에서 공개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G-EGG'는 이달 초부터 본격적으로 연습생 공개를 시작하며 예열에 돌입했다. 

일본에서 슈퍼노바로 활동 중인 초신성 출신 윤학과 Y-NA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나섰다. 'G-EGG'는 '글로벌 에그'의 의미로, 최종 선발된 연습생들은 2020년 한일 합동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연습생들의 면면은 다양하다. KBS '더유닛'에도 출연했던 비아이지 희도, 건민과 엠넷 '프로듀스X101' 출신 강현수, 루첸트 고건과 박하,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박윤솔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외에도 일본인 연습생들도 나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G-EGG'는 엠넷 재팬을 통한 방송이 유력하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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