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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미국에서 더 물오른 미모…트로트로 '월드스타' 되나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송가인이 하와이에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출처ㅣ송가인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송가인이 미국 하와이에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송가인은 15일 자신의 인스탁그램에 "야물딱지게 해외에서 아침 생방송"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는데, 송가인의 눈부신 미모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송가인은 머리를 한 올도 빠짐없이 단정히 올려 깔끔한 스타일링을 자랑하고 있다. 

▲ 송가인이 하와이에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출처ㅣ송가인 SNS

길게 늘어뜨린 귀걸이를 착용한 그는 넓은 퍼프 소매와 배색 매치가 어우러지는 원피스를 입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전날인 14일에는 "알로와. 하와이"라면서 미국 하와이 풍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송가은은 이날도 '셀카'를 공개했는데, 큰 밀짚모자를 쓰고 수영복을 입은 송가인의 자태에 누리꾼들은 날이 갈수록 예뻐지고 있다며 칭찬했다.

▲ 송가인이 하와이에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출처ㅣ송가인 SNS

송가인은 현재 TV조선 '미스트롯' 콘서트 투어로 인해 미국 하와이에 머물고 있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시즌2는 국내는 물론, 미국 LA, 하와이, 시애틀, 메릴랜드, 뉴욕 등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트롯의 맛'을 알릴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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