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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임호♥윤정희 "아동학대라니…정말 힘들었다"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공부가 머니'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공부가 머니'에 임호, 윤정희 부부가 다시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임호 부부가 오랜만에 출연해 삼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임호는 "지난 번 출연 이후 애들한테는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임호는 방송 후 사람들의 반응에 아내 윤정희가 힘들어했음을 밝혔다. 윤정희는 "아동학대. 아동학대라는 말이 제일 속상해요"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윤정희는 "어머니들이 저한테 쓴소리도 많이 하시는데 그래도 다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자식 잘 되길 바라는 마음, 그건 다 똑같지 않을까 싶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윤정희는 "같은 마음으로 시작한 건데 욕심히 과해져서 아이들을 힘들게 한 거"라며 "도움을 받고 싶었고 저도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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