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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겨울 이적시장 ‘유리몸’ 베일 영입 준비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 베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가레스 베일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17(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겨울 이적시장 가레스 베일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일은 잦은 부상으로 유명한 선수다. 최근에도 부상으로 약 1개월 동안 레알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뛰지 못했다. 최근 웨일스 대표팀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잦은 부상이 문제지만 베일은 분명 뛰어난 선수다. 엄청난 스피드와 강력한 슈팅은 베일의 가장 큰 무기다. 이번 시즌 초반에도 레알에서 지단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럼에도 베일은 지단 감독과 사이가 좋지 않아 라리가 커리어를 끝낼 것으로 보인다. 레알 역시 비즈니스를 생각해 베일을 보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런 가운데 공격 보강을 원하는 맨유가 베일을 주시하고 있다. 지난 여름 로멜루 루카쿠와 알렉시스 산체스가 팀을 떠나며 전력에 공백이 생겼기 때문이다.

문제는 레알이 포그바를 원한다는 것이다. 레알은 베일을 이용해 포그바 영입 계획을 만들고 있다. 맨유는 포그바의 이적을 생각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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