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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박하선·노홍철VS장동민·홍현희, 제주 감성 담은 역대급 매물 준비[종합S]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1월 18일 월요일

▲ MBC '구해줘 홈즈'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구해줘 홈즈'의 코디들이 제주도 매물 구하기에 도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하선과 방은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 날 박하선은 제주도 민박+주거를 함께 할 수 있는 집을 원하는 부부를 위해 노홍철과 움직였다. '부동의 박하선'이라 불리는 만큼 20번 이상의 이사 경력으로 시작 전부터 기대를 불렀고, 쉽지 않은 조건에도 자신감을 보였다.

첫 번째로 본 집은 목장 바로 옆에 위치한 '말 목장 주택'이었다. 주인이 직접 지은 곳으로 모던한 인테리어와 넓은 마당까지 보유해 자연과 하나가 된 곳이었다. 감성이 가득 느껴지는 만큼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은 의뢰인에게 적합했고, 독립된 공간까지 보유하고 있어 민박을 운영하고 싶은 요구도 충족시킬 수 있었다. 2층 역시 매우 넓고 로맨틱한 인테리어로 문을 열때마다 감탄을 불렀다.

심지어 별도로 분리된 집이 따로 있어 총 3채의 집이 함께 있는 거였다. 박하선은 "2층이 너무 좋아서"라며 2층을 부부가 사용하고 독채를 민박으로 받기를 추천했다. 매매가는 6억이었다.

두 번째 집은 두 채로 나누어져 현재 거주+민박집으로 운영 중인 곳이었다. '킨포크' 감성을 담은 만큼 채광이 아름다운 액자뷰를 자랑했고 마당 또한 제주도의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었다. 방은희는 메모까지 하며 "내가 가고 싶어서"라 사심을 드러냈다.

완벽한 인테리어로 상대편인 박나래도 공격 의지를 잃었으나 매매가가 6억 6천으로 의뢰인의 최대 금액보다 다소 높았다.

다음으로 장동민과 홍현희가 준비한 집이 공개되었다. 장동민은 '밭뷰'로 홍현희의 핀잔을 들었으나 자연 속 대저택을 발견하고 흥분했다. 수영장까지 있는 저택은 높은 층고와 초대형 화장실, 스파욕조 등 호텔을 연상시켰고 센스가 돋보이는 인테리어였다.

또 주거용 독채가 따로 마련돼 있었다. 독채는 기대 이상으로 예쁜 인테리어로 홍현희를 놀라게 했고, 실용적인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고급스럽고 큰 규모인만큼 높은 매매가를 예상했으나 6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노홍철이 준비한 매물 3호는 '고래세권'이라는 역대급 뷰를 자랑해 기대감을 불렀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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