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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냄비탈출 장어에 '혼비백산'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 '아내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아내의 맛'의 함소원 진화 부부가 장어 손질을 하려다 아수라장을 만들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임신에 대한 상담을 하기 위해 한의원을 찾아갔다. 한의사는 "보통 병원에서는 '숙제'를 자주 하는 걸 원한다. 하지만 한의원에서는 참았다 하는 게 더 좋다고 본다"며 "배란기 전에는 참아야 된다. 제 주변에 늦둥이를 본 분들의 공통점이 간만에 숙제를 했다는 것이다"고 비법을 전수했다. 

이후 함소원 진화 부부는 한의사의 조언에 따라 보양식으로 장어탕을 끓이기로 했다. 하지만 힘 좋은 장어들은 냄비에서 요동을 치며 튀어 올랐다. 이 모습을 지켜 본 출연진들은 "나는 이제 장어 못 먹는다"라며 입을 모았다.

함소원은 작전을 짜 냄비에 장어를 한거번에 넣고 뚜껑을 덮으려 했다. 그러나 장어들은 결국 한번에 탈출해 부엌에서 뒹굴었고 함소원과 진화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쳤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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