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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부임’ 토트넘 예상 베스트11, 손흥민-디발라 포함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 무리뉴 감독의 예상 베스트11 ⓒ더선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을 잡는다.

토트넘 홋스퍼는 20(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제 무리뉴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2-23년까지다. 이제 무리뉴 감독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감독을 대신해 토트넘 선수단을 이끌게 된다. 무리뉴 감독의 첫 경기는 오는 23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원정이다.

무리뉴 감독의 선임이 발표되자 많은 현지 언론들은 무리뉴 감독이 이끌 토트넘의 베스트 11을 예상했다. 영국 언론 더 선무리뉴 감독이 부임한 후 아탈, 디발라, 페르난데스가 합류하고 케인과 손흥민이 자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4-2-3-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전방에 케인을 두고 2선에 손흥민, 페르난데스, 디발라, 중원에는 은돔벨레와 로셀소, 포백은 세세뇽, 포이스, 산체스, 아탈,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전망했다.

무리뉴 감독은 "좋은 유산과 열정적인 팬들이 있는 구단에 합류해 흥분된다. 선수단과 유스 아카데미 선수들의 능력은 나를 흥분시킨다. 이런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하는 것이 나에게 매력적이었다"며 토트넘 선수들의 뛰어난 능력을 부임 이유로 꼽았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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