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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평택역 떡볶이집에 "지금까지 제일 맛없는 떡볶이" 최악의 평가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 SBS '골목식당'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골목식당' 백종원이 최악의 떡볶이를 먹었다. 

20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평택역 뒷골목 떡볶이집에 방문했다.

백종원은 평택역 뒷골목 솔루션을 시작하며 떡볶이집의 맛을 매우 궁금해했다. 23년째 떡볶이를 만든 만큼 10점 만점에 100점을 줬다는 자화자찬이 있었으나 음식을 먹은 손님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았기 때문이었다.

점심 관찰 이후 백종원의 급습에 사장은 쿨하게 반겼고, "내가 음식을 잘해요"라며 여전히 자신감을 보였다. 궁금해하던 떡볶이를 드디어 시식한 백종원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자연스레 물을 먹더니 "아까 왜 그랬는지 알겠다"고 손님들의 반응을 이해했다.

백종원은 "사장님 충격 받지 마세요.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떡볶이 중에 제일 맛없는 떡볶이에요"라는 충격적인 평가를 내렸다. 심지어 어묵국물도 심각한 상태라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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