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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9회' 오리에, 팀 내 최고 평점 8점…손흥민 7.3점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12월 05일 목요일

▲ 오리에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세르지 오리에가 토트넘 홋스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 오전 430(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그(PL) 1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8, 맨유는 6위가 됐다.

맨유는 그린우드, 래시포드, 린가드, 제임스, 맥토미니, 프레드. , 린델뢰프, 매과이어, -비사카, 데 헤아 골키퍼가 선발로 나섰다. 토트넘은 케인, 알리, 손흥민, 모우라, 윙크스, 시소코, 베르통언, 알데르베이럴트, 산체스, 오리에, 가차니가 골키퍼가 선발로 출격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오리에에게 평점 8점으로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다음은 골을 기록한 델레 알리와 손흥민으로 7.3점이다. 중앙 수비수로 나선 산체스는 7점으로 3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맨유에서는 2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래시포드가 평점 9.3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음은 중원에 자리한 프레드로 7.2점이다. 오른쪽 수비 완 비사카와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는 7.1점으로 그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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