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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감독 "한국 자책골 위기, 선제골 안 돼 아쉽다"

박대성 기자 pds@spotvnews.co.kr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 홍콩 믹스 파탈라이넨 감독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홍콩 믹수 파탈라이넨 감독이 한국이 강 팀이란 걸 인정했다. 초반 한국 자책골 위기가 선제골이 되지 못해 아쉬워했다.

홍콩은 11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0-2로 졌다. 수비 라인을 내려 역습을 했지만 결실을 맺지 못했다.

경기가 끝난 뒤에 믹수 감독은 "한국 승리를 축하한다. 선제골을 넣지 못해 아쉽다. 2골을 실점해 아쉽다. 점점 골을 줄여가고 있다. 한국 향후 일정에 좋은 일이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홍콩은 다음 경기에 일본을 만난다. 홍콩 감독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일본은 좋은 팀이다. 패스 워크가 좋다. 이기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젊은 팀이다 오늘보다 더 성장하길 바란다. 좋은 퀄리티 경기를 보여줄 거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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