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공유의집' 패밀리의 첫 저녁식사…김준수 '지나간다' 열창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 MBC '공유의 집'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공유의 집' 패밀리가 첫 저녁 식사를 즐겼다. 

12일 방송된 MBC '공유의 집'에서는 노홍처리 박명수의 배려에 감동했다.

공유의 집에 첫 입성한 패밀리는 저녁 준비를 위해 음식을 만들었다. 이때 김치전을 만든 박명수는 노홍철에게 먹여주었고, 노홍철은 박명수의 세심한 부분에 감동했다. 박명수는 직접 만든 음식을 공유하는데 감동했다.

김치찜, 김치전 등 여러 가지 음식을 준비한 패밀리는 초를 켜고 샴페인을 따며 알찬 공유밥상을 완성했다. 솜사탕을 장식한 샴페인으로 모두 첫 날 밤을 기념했고 즐거운 저녁을 기념했다.

한편 김준수는 오랜만에 복귀한 기념으로 김범수의 '지나간다'를 열창하며 "오늘 이자리에서 부르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스포티비뉴스가 여러분의 스포츠 현장 제보(jebo@spotvnews.co.kr)를 기다립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