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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강다니엘·현아도 고민하는 악성 댓글 "주목도가 높은 곳일수록 악플 많다"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 MBC '섹션TV 연예통신'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악성 댓글의 현 상태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강다니엘 및 악성 댓글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섹션TV에서는 악성 댓글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강다니엘의 상태를 전했다. 강다니엘을 팬카페를 통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고, 악성 댓글에 대한 문제성을 보도했다.

특히 무분별한 악성 댓글로 故 설리와 故 구하라가 전했던 진솔한 마음을 공개했고, 현아와 솔비가 악성 댓글에 안타까운 고백을 했던 것에 대해 전했다.

전문가는 "주목도가 높은 곳일수록 악플이 많이 달린다" 말했고, 현재 일부 포털사이트는 악성댓글을 필터링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현재 교묘하게 필터링을 피해 댓글을 달아 큰 효과가 없었다. 대한가수협회는 故 설리 이후 악성 댓글을 막으려는 대책을 제안했고, 나라에서도 법적인 제재까지 더해졌다고 밝혀 문제점을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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