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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부동산 큰손' 소지섭, 역삼동 건물 300억 원대 아쉬운 매각…"공실 부담"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 MBC '섹션TV 연예통신'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섹션TV 연예통신' 소지섭에 대해 보도했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소지섭이 '부동산 큰손'으로 알려졌다.

이날 건물주 스타로 소지섭이 소개되었다. 부동산 재테크를 잘하기로 알려진 소지섭은 최근 강남의 300억 원대의 건물을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불렀다. 소지섭이 매각한 건물은 강남구 역삼동에 있으며 293억 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1년 만에 매도한 것으로 전문가는 장기 공실로 인한 부담을 느낀 거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시세보다 20% 이상 수익 창출이 가능한 곳이므로 투자는 성공했으나 기대 이하의 수익을 챙겨 다소 아쉬운 결과라 분석했다.

이 외에도 한남동 고급 빌라 등 건물 매입에 대한 보도가 이어졌고, 조은정 아나운서와 신혼집을 위한 마련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져 어떤 건물 재테크를 할 것인지 관심이 쏟아졌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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