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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김병만, 4년간 직접 지은 '병만랜드' 최초공개…아름다운 꿈의 공간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 SBS '집사부일체'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집사부일체' 김병만이 '병만랜드' 공개에 임박했다. 

1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병만이 직접 비행기를 운전했다.

김병만은 모티티 아일랜드에서 양세형과 이승기를 태우고 이상윤과 육성재를 만나러 왔다. 이동수단은 비행기였다. 무사히 모인 멤버들은 능숙한 김병만의 비행 실력에 모두 감탄했고, 김병만은 "대리운전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불렀다.

함께 향한 곳은 '병만랜드'였다. 어둠 속으로 끝없이 들어가는 김병만은 "아직 나도 거길 다 들어가보지 못했다"고 자연밖에 없는 오지의 세계를 예고했다. 김병만의 심상치 않은 예고에 이상윤은 "먹을 건 있나요?"라 물었고, 김병만은 다 자연에서 해결하면 된다고 대답했다.

한편 어둠을 달려 도착한 병만랜드는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운 꿈의 공간이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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