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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박솔미도 반했다? 화려한 왕국으로 초대…'뮤지엄 오브 컬러'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 '뮤지엄 오브 컬러' 포스터. 제공| 공식 포스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컬러를 주제로 이뤄진 가상공간을 여행하고 즐기는 팝업뮤지업 '뮤지엄 오브 컬러'가 열린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지난 11월 29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약 100일간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컬러를 주제로 한 5명의 작가들의 상상력이 담긴 96점의 작품과 컬러를 주제로 꾸며진 가상공간이 결합된 특별한 팝업 뮤지엄 형태로 기획됐다. '여왕의 초대를 받아 뮤지엄 오브 컬러 왕국의 파티에 참석한다'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담아, 하늘, 바다, 숲과 같은 자연은 물론, 궁전, 빌딩과 같은 인공적인 건축물을 9개의 강렬하고 신비로운 공간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 신세경이 올린 인증샷(왼쪽)과 박솔미가 올린 사진. 출처| 신세경, 박솔미 인스타그램

특히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는 박솔미, 신세경 등 배우들이 관람 인증샷을 공개해 더욱 화제가 됐다. 박솔미는 '아이들과 주말 데이트. 당신의 컬러는 무엇입니까'라는 글과 함께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올렸다. 신세경 역시 '초연함'이라는 글과 함께 '뮤지엄 오브 컬러'의 다양한 전시를 사진으로 공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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