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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올스타전, 변준형 대체 선수로 리온 윌리엄스 선정

맹봉주 기자 mbj@spotvnews.co.kr 2020년 01월 06일 월요일

▲ 리온 윌리엄스가 변준형 대신 올스타전에 나선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변준형을 대신해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가 결정됐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 대체선수를 발표했다. 안양 KGC인삼공사 변준형이 손목 골절 부상으로 인해 울산 현대모비스의 리온 윌리엄스로 대체됐다. 윌리엄스는 올 시즌 평균 13.65득점 9.39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아울러 3점슛 콘테스트에 참가 예정이었던 서울 삼성 이관희는 장민국으로 변경됐다. 김진영은 배강률과 함께 덩크 콘테스트에 참가한다.

한편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 드래프트는 9일 밤 9시에 SPOTV2와 스포츠타임(SPOTV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올스타 드래프트는 팬 투표 1위 허훈(부산 KT)과 2위 김시래(창원 LG)가 양 팀 주장 자격으로 선수를 선발하며, 허재 전 남자농구 대표 팀 감독과 김유택 SPOTV 해설위원이 양 팀의 멘토로 출연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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