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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윰댕, 10살 아들 공개 후 육아스타그램 시작…"잘 먹으니 예쁘다"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1월 15일 수요일

▲ 윰댕이 공개한 아들 건우 군. 출처ㅣ윰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1인 크리에이터 윰댕이 아들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윰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치 없으면 밥을 안 먹는 건우(아들)"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10살이 되니 김치찌개에 밥을 말아먹네요. 잘 먹으니 예쁘다"라고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아들과 산책하는 모습, 반려견과 놀고 있는 모습, 오락실에서 놀고 있는 모습 등의 영상을 공개하며 아들과의 추억을 기록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윰댕의 아들은 뒷모습과 옆모습만 드러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들이 너무 잘 먹어서 보기 좋다", "아들 사랑이 이렇게 흘러넘치는데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대도서관과 윰댕. 출처ㅣ윰댕 SNS

지난 7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윰댕은 대도서관과 결혼 전 이미 한 차례 결혼을 했다가 이혼을 했고,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도 있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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