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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우비소녀' 못지않은 22살의 깜찍함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01월 17일 금요일

▲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 출처l최연수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모델 최연수가 근황을 전했다.

최연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여러 장 올렸다.

노란색 후드를 입은 그는 후드 모자를 써 청순미는 물론, 깜찍함도 배가시켰다. 그는 초점이 흔들린 '셀카 영상'에 "흔들"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고, "머리 많이 길었다"며 짤막하게 근황도 전했다.

▲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 출처l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의 장녀로 이름을 알린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올해 22세다. 그는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엠넷 '프로듀스48'에 참가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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