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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SNS 비공개 전환…父 휴대전화 해킹‧사문서 위조설 의식?[종합]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01월 17일 금요일

▲ 최현석(왼쪽)의 딸 최연수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곽혜미 기자, 출처ㅣ최연수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최현석 셰프 딸인 모델 최연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돌연 비공개로 전환했다.

17일 오후 최연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돌렸다. 이날 오전만 해도 공개 계정이었던 그의 인스타그램이 돌연 비공개로 전환, 눈길을 끌고 있다.

▲ 최연수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출처ㅣ최연수 SNS

누리꾼들은 최연수가 휴대전화 해킹과 사문서 위조설에 휘말린 그의 아버지를 의식해서 비공개로 전환한 것이 아니냐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최현석이 전 소속사 재무이사가 주도한 매니지먼트 계약서 위조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휴대전화 해킹 및 사생활 유포 협박 피해를 입었다는 의혹도 함께 제기된 상황.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자연스레 그의 딸 최연수에 시선을 옮겼다. 최연수는 전날만 해도 근황을 전하는 등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던 중, 부친의 논란으로 뜻밖에 댓글 '테러'를 당했다.

▲ 최연수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출처ㅣ최연수 SNS

일각에서는 최현석 사문서 위조설이 아직 사실관계가 확인되지도 않은 '의혹'뿐인데, 때아닌 2차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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